[자란다] 방문교사 매칭 서비스 ‘자란다’를 아시나요?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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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의 월 방문시간은 2천300시간으로 현재까지 약 2만6천 시간의 돌봄 시간을 기록하는 동안 이용자들의 필요성에 맞춰 발전해왔다. 장 대표는 부모-교사 간 매칭률을 높일 방법을 강구했고, 부모들이 48시간 내 교사 매칭에 응답하지 않는 현상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자란다는 부모들이 교사 선택시 어떤 지표를 더 필요로 하는지 조사했고, 교사의 과거 자란다 활동 경력에 대해 알 수 있는 응답률, 활동 시간, 취소율 등의 지표들을 추가하기로 했다. 부모들에게 교사의 경력을 수치화해 보여주는 기능은 7월 업데이트를 통해 마련할 예정이다.”

 

 

(c) ZDNet Korea

 

 

[동구밭] 농사짓는 비누회사 ‘동구밭’… “채소 심고, 사람을 수확하죠”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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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설립된 동구밭은 텃밭으로 인연을 맺은 발달장애인 10여 명을 고용, 천연비누를 제조하고 있다. 상추 케일 가지 등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를 넣어 만든 채소 비누다. 하루 생산량은 5000개에 달한다.”

 

“천연비누라는 데서 경쟁력을 찾았어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같은 성장세라면 올해 매출이 5억~6억원은 나올 것 같습니다. 마리몬드와 라인 프렌즈와도 협업했고요. 매출이 400만원 발생할 때마다 한 명의 발달장애인을 고용하는 방식이에요.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10여 명의 장애인 직원은 모두 텃밭 활동에 참여했던 사람들입니다. 텃밭에서 사람과 부대끼고, 우리와도 친해지면서 어느 정도 사회 적응능력을 키운 분들이죠. 비장애인 사원들도 상당수가 텃밭활동에 참여했어요.”

 

(c)한국경제

 

 

[뉴베이스]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디자인합니다” (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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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설립된 뉴베이스는 재난상황에서 효과적이고 안전한 현장 대응을 돕기 위한 경험기반 재난훈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셜벤처 스타트업이다. 사실상 국내 유일의 도상훈련(Table top simulation) 프로그램, 툴킷을 제작하는 디자인 회사다. 병원, 소방서, 지역사회 등이 재난상황에서 체계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가상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툴킷 등을 개발한다.”

 

“올해는 병원 원내 대응훈련을 강화하는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감염대응훈련 툴킷을 개발할 계획이다.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개발도상국 시장수요조사도 시작할 생각이다. 중요한 건 경쟁업체를 생각하는 것보다 저희가 얼마나 더 혁신할 수 있는지다. 도상훈련에 참관하면서 개선점을 찾고, 어떻게 훈련효과를 더 체계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지 기술 개발을 지속할 것이다.”

 

(c) 뉴스토마토

 

[미로] 미로, 음식점 마감 할인 앱 ‘라스트오더’ 출시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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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오더 앱은 관악구 50곳, 동작구 30곳 매장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선다. 내년 상반기까지 서울 전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시식 이벤트를 포함한 마케팅 목적으로도 쓸 수 있다. 음식점별로 월 이용료 3만원을 받는다.”

 

“오경석 미로 대표는 “대형마트, 백화점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마감 할인 시스템을 동네 음식점에 적용했다”며 “2035세대를 겨냥, 퇴근·하교 시간에 앱을 쓰게 할 목표”라고 말했다.”

 

(c) 전자신문

 

[팩토리얼] 기술력 갖춘 OEM 업체와 소비자 연결… 제조업 활기 찾아준 ‘단골공장’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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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공장 홈페이지에선 우산뿐 아니라 칫솔 치약 물티슈 양말 등 각종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양말과 칫솔은 40년 이상 전문 생산만 해온 준희어패럴과 백남물산이 만든 제품이다. 현재 소비자와 연결해준 공장은 18곳. 올해 안에 50개 품목으로 확대하는 게 이들의 목표다.”

 

“이 대표는 “소비자와 중소기업, 단골공장이 함께 이득을 얻는 중소 제조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소비자는 싼값에 이용하고, 공장은 생산량이 늘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란 얘기다. 그는 최저가 마케팅이 아닌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와 생산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단골공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중 30% 이상이 재구매했다”고 강조했다.”

 

(c) 한국경제

 

 

 

[펫픽] 반려동물 수제사료 펫픽, GS홈쇼핑으로부터 2.5억원 투자 유치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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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수제사료 펫픽(PETPICK)이 GS홈쇼핑으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금액 2억5천만원)했다고 23일 밝혔다. 펫픽은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해 올해 12월까지 생산라인을 현재 대비 4배 증축하고 현행 웹사이트를 개편할 예정이다.”

 

(c) 파이낸셜뉴스

[이지앤모어] “왜 우리에겐 한 가지 선택지밖에 없었을까?” (더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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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앤모어 바로가기 :: http://easeandmore.com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월경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지속해서 월경 용품을 지원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 거죠. 사실 저소득층뿐 아니라 노숙인과 장애인 등의 문제기도 하잖아요. 그렇지만 많은 분이 외면하죠. 종종 기업에서 생리대 1년 치를 지원해줬다는 보도자료가 나오긴 하지만 일시적이거든요.”

 

“저희는 해보자고 했고, 크라우드 펀딩으로 5000만원을 모았어요. 이 시점에 인증을 받기 위해 식약처와 계속해서 미팅을 했는데 좀 더 빠른 방법을 일러주시더라고요. 해외에서 임상시험을 완료한 제품을 수입하면 된다는 거죠. 비용을 줄이고 국내 시장 형성도 빠르게 앞당길 수 있잖아요. 그렇게 작년 11월 품목 허가를 받았고 페미이사이클 제품을 수입하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이지앤모어 자체적인 제품 ‘블랭크컵’ 출시를 앞두고 있고요.”

 

 

(c) 더피알

[sopoong] 투자자·창업가 모두 ‘젠더 렌즈’ 껴야죠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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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관점의 투자 리포트 읽으러 가기 :: http://sopoong.net/gli

 

 

“SOPOONG는 2018년 상반기 투자부터 젠더 관점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전면 적용했다. 투자 결정 시 최소 1개 이상의 여성 대표 기업이 포함되도록 했으며, 서류 평가 시 대표를 포함한 구성원 전체의 성별을 고려한 심사 원칙을 적용했다. 사전 면접 시엔 ‘젠더 관점의 관찰자’가 참석한다. 투자 심의 과정에선 ‘다양성과 젠더 렌즈’ 항목을 추가해 제품 혹은 서비스와 가치사슬, 업무 환경과 거버넌스 측면에서 젠더평등을 지향하고 있는지 검토하도록 했다.”

 

(c) 여성신문

[소리를보는통로] 아이디어만 있던 소셜벤처… “멘토지원 받아 제품화 성공”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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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보는통로 바로가기 :: http://sovoro.kr

 

 

“20대 공학도들이 창업한 소셜벤처 소보로의 ‘소보로’ 덕분에 이런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말 시장에 내놓은 지 일주일 만에 청각장애인들이 주로 찾는 이비인후과 등에서 호응이 높다. 국립특수교육원, 장애인고용공단과 매매계약을 맺었다.”

 

 

(c) 동아일보

 

[농사펀드] 농부가 투자를 받으면 생기는 놀라운 변화 (비즈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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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펀드​​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농부와 고객을 이어주는 플랫폼 운영 스타트업이다. 농부가 ‘농사계획서’를 올리면 사람들이 그걸 보고 투자한다. 대가는 수확한 농작물이다. 결과물을 받아보기까지 짧게는 1~2개월, 길게는 7~8개월 걸린다. 누가 이런 번거로운 과정을 참고 견딜까 싶지만 현재 고객은 1만 7000여 명, 다시 이용하는 고객이 60%를 넘는다. ‘남다른 맛’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c) 비즈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