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텀블벅 염재승 대표, “크라우드 펀딩 성공요? ‘복제할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세요” (디스이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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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은 여전히 크리에이터들의 문제에 집중하는 스타트업이에요. 제 영화 찍을 자금을 구하기 위해 고민하던 게 텀블벅의 시작이었죠. 제가 영화를 공부했거든요. 자금 문제는 많은 예술학교 친구들이 갖고 있던, 지금도 갖고 있는 고민이에요. 자금을 모으기 위한 다른 방법이 없을까, 온라인을 통해 좀 알릴 수 없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당시 해외에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가 나오고 있는 걸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죠.”

 

 

(c) 디스이즈게임

[자란다] “워킹맘 경력단절도, 아이 학원뺑뺑이도 싫어서 창업했죠”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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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정식 론칭(출시) 뒤 1년 가량 지난 현재 등록된 자란선생님 수는 약 1900명, 누적 방문시간은 2만5400시간에 달한다. 처음 방문 이후 정기방문으로 전환하는 비율은 76%, 전체 방문 가운데 정기방문 비율도 81%에 이를 만큼 반응이 좋다. 매칭 작업에 공을 들이고 지속적 사후 관리까지 힘을 쏟은 영향이다”

 

““자란다는 아이를 일시적으로 돌보거나 맡아야 하는 대상이 아닌 계속 성장하는 존재로 봅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도 자라고 함께 있는 사람도 자란다는 의미예요.” 그 말처럼 자란다는 구글캠퍼스 서울 입주기업 선정에 이어 지난달에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의 스타트업 데모데이 행사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았다.”

 

 

 

(c) 한국경제

[에티켓] 세마트랜스링크, 통학차량 공유 ‘셔틀타요’ 투자 (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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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타요 바로가기 :: http://www.tayotayo.net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이하 세마트랜스링크)가 통학차량 공유 서비스 ‘셔틀타요’에 15억원을 투자했다. 에티켓은 현재 경기도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학원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신도시에서 이용 학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앞으로 영업망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 더벨

[올봄] 시니어 방문간호 서비스 ‘올봄’, 한국사회투자서 후속투자 유치 (플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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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바로가기 :: http://allbom.kr

 

 

“시니어 맞춤형 방문재활간호 서비스 올봄(allbom, 대표 박승호)이 한국사회투자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금액 6천만원)했다. 올봄 박승호 대표는 “건강수명을 늘려 의료비 절감, 웰에이징, 사회서비스 선진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기회로 더 많은 어르신을 위한 홈 헬스케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c) 플래텀

[sopoong] 법무법인 지평·사단법인 두루,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회사 ‘에스오피오오엔지’와 업무협약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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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사단법인 두루(이하 ‘지평ㆍ두루’)는 에스오피오오엔지(대표 한상엽, 이하 ‘sopoong’)와 3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지평 회의실에서 sopoong이 투자하는 일정 규모 이하의 사회혁신기업들에 대한 법률교육, 법률자문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c) 중앙일보

[sopoong] 투자 생태계, 상당히 기울어져 있어…’젠더’라는 안경 써야 바로 볼 수 있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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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관점의 투자 리포트 읽으러 가기 :: http://sopoong.net/gli

 

 

“소풍은 올해 상반기 정기 투자부터 젠더 관점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최소 1개 이상의 여성 창업 기업이 포함돼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평균 25% 수준이었던 여성 창업가의 투자 유치 비율을 마지노선으로 삼은 것. 서류 평가 시엔 대표자를 포함한 구성원 전체의 성별을 기입하게 하고, 여성 대표자 팀 비율이 일정 비율 이상이 되도록 심사 원칙을 적용했다.”

 

 

(c)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sopoong] 투자업계도 기울어진 운동장…‘젠더 투자’를 아시나요?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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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관점의 투자 리포트 읽으러 가기 :: http://sopoong.net/gli

 

 

“에스오피오오엔지는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벤처 투자가 여성들에게 불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점에 주목해 ‘젠더 관점 투자’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여성에게는 리더십이 없다’ ‘남성 창업가가 더 진취적이고 모험적이다’ 등과 같은 고정관념이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는데도 일상적으로 작용해 판단을 흐린다는 취지다. 국내 투자 업계에선 첫 시도다.”

 

(c) 한겨레

 

 

[동구밭] 발달장애인에게 꿈의 직장이 되길…소셜벤처 동구밭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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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에게 일자리는 단순한 생계가 아니다. 사람을 만나는 공간이다. 발달장애인의 평균 친구는 1.4명이라는 보건복지부 통계도 있다. 노 대표는 “비장애인이 생각하는 직업은 돈과 인정이다. 그러나 발달장애인은 우선순위가 다르다”며 “발달장애인 대부분은 집에 고립되는 경우가 많아 이들에게 최우선은 매일 갈 곳이 생기고 사람을 만나는 즐거움”이라고 설명했다.”
 
 

“노 대표는 “대부분 발달장애인은 사회에서 떨어져 홀로 지낸다”며 “동구밭은 일자리와 친구를 동시에 만나는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발달장애인이 취업을 통해 정년이 보장되고 안정된 삶의 주기를 만들 수 있는 사회를 꿈꾼다”고 말했다.”
 
 

(c)파이낸셜뉴스

[텀블벅]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누적 후원금 300억 돌파 (모비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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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 누적 후원금액 300억 원은 36만 7000여명의 후원자의 모금으로 이룬 성적이다. 텀블벅의 후원금 누적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2016년 총 누적 후원금 100억원 돌파에 이어 200억원을 돌파하기까지는 1년이 걸렸고, 그 후로 6개월 만에 누적 후원금 300억원을 달성했다.”

“후원금 누적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월별 후원금액 역시 함께 높아지고 있다. 2017년 12월에는 월별 후원금이 25억원을 넘었고, 동시 활성 프로젝트 수는 600개를 돌파해 활성화 측면에서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프로젝트 수의 급격한 증가와 플랫폼 활성화에 힘입어 텀블벅은 지금까지 총 5157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텀블벅은 창작자와 후원자가 함께 사회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창조적인 시도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플랫폼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텀블벅] 크라우드펀딩 누적 후원액 200억 원 돌파 (플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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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의 자체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016년 달성한 후원액인 100억원을 1년만에 추가로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후원액 200억 원은 25만 6천여 명의 후원자의 모금으로 이룬 성적으로, 지금까지 총 3,641개의 프로젝트가 텀블벅을 통해 펀딩에 성공했다.”

“크라우드펀딩을 수익 목표의 투자라기보다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가치관을 적극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새로운 소비 문화로 인식하는 후원자들이 많아지면서, 신제품을 출시하는 기업부터 사회운동 단체나 예술가 등 전보다 더 다양한 창작자들이 텀블벅을 찾고 있다”

“또한 2017년 상반기에 페미니즘 창작 페스티벌 ‘페밋’, LGBT 창작자들이 모인 ‘PRIDE전’ 등 사회적 테마와 창작을 접목시킨 기획전이 온/오프라인에서 큰 호응을 받으면서, 새로운 사회·문화 이슈들을 선도하는 창작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