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얼] 기술력 갖춘 OEM 업체와 소비자 연결… 제조업 활기 찾아준 ‘단골공장’ (한국경제)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71073381

단골공장 바로가기 :: https://www.dangolgongjang.com/

 

“단골공장 홈페이지에선 우산뿐 아니라 칫솔 치약 물티슈 양말 등 각종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양말과 칫솔은 40년 이상 전문 생산만 해온 준희어패럴과 백남물산이 만든 제품이다. 현재 소비자와 연결해준 공장은 18곳. 올해 안에 50개 품목으로 확대하는 게 이들의 목표다.”

 

“이 대표는 “소비자와 중소기업, 단골공장이 함께 이득을 얻는 중소 제조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소비자는 싼값에 이용하고, 공장은 생산량이 늘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란 얘기다. 그는 최저가 마케팅이 아닌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와 생산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단골공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중 30% 이상이 재구매했다”고 강조했다.”

 

(c) 한국경제

 

 

 

[펫픽] 반려동물 수제사료 펫픽, GS홈쇼핑으로부터 2.5억원 투자 유치 (파이낸셜뉴스)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www.fnnews.com/news/201806221112284045

펫픽 바로가기 :: https://petpick.net/petfood/

 

 

“반려동물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수제사료 펫픽(PETPICK)이 GS홈쇼핑으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금액 2억5천만원)했다고 23일 밝혔다. 펫픽은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해 올해 12월까지 생산라인을 현재 대비 4배 증축하고 현행 웹사이트를 개편할 예정이다.”

 

(c) 파이낸셜뉴스

[이지앤모어] “왜 우리에겐 한 가지 선택지밖에 없었을까?” (더피알)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63

이지앤모어 바로가기 :: http://easeandmore.com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월경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지속해서 월경 용품을 지원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 거죠. 사실 저소득층뿐 아니라 노숙인과 장애인 등의 문제기도 하잖아요. 그렇지만 많은 분이 외면하죠. 종종 기업에서 생리대 1년 치를 지원해줬다는 보도자료가 나오긴 하지만 일시적이거든요.”

 

“저희는 해보자고 했고, 크라우드 펀딩으로 5000만원을 모았어요. 이 시점에 인증을 받기 위해 식약처와 계속해서 미팅을 했는데 좀 더 빠른 방법을 일러주시더라고요. 해외에서 임상시험을 완료한 제품을 수입하면 된다는 거죠. 비용을 줄이고 국내 시장 형성도 빠르게 앞당길 수 있잖아요. 그렇게 작년 11월 품목 허가를 받았고 페미이사이클 제품을 수입하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이지앤모어 자체적인 제품 ‘블랭크컵’ 출시를 앞두고 있고요.”

 

 

(c) 더피알

[sopoong] 투자자·창업가 모두 ‘젠더 렌즈’ 껴야죠 (여성신문)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www.womennews.co.kr/news/142575

젠더 관점의 투자 리포트 읽으러 가기 :: http://sopoong.net/gli

 

 

“SOPOONG는 2018년 상반기 투자부터 젠더 관점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전면 적용했다. 투자 결정 시 최소 1개 이상의 여성 대표 기업이 포함되도록 했으며, 서류 평가 시 대표를 포함한 구성원 전체의 성별을 고려한 심사 원칙을 적용했다. 사전 면접 시엔 ‘젠더 관점의 관찰자’가 참석한다. 투자 심의 과정에선 ‘다양성과 젠더 렌즈’ 항목을 추가해 제품 혹은 서비스와 가치사슬, 업무 환경과 거버넌스 측면에서 젠더평등을 지향하고 있는지 검토하도록 했다.”

 

(c) 여성신문

[소리를보는통로] 아이디어만 있던 소셜벤처… “멘토지원 받아 제품화 성공” (동아일보)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news.donga.com/3/all/20180607/90436232/1

소리를보는통로 바로가기 :: http://sovoro.kr

 

 

“20대 공학도들이 창업한 소셜벤처 소보로의 ‘소보로’ 덕분에 이런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말 시장에 내놓은 지 일주일 만에 청각장애인들이 주로 찾는 이비인후과 등에서 호응이 높다. 국립특수교육원, 장애인고용공단과 매매계약을 맺었다.”

 

 

(c) 동아일보

 

[농사펀드] 농부가 투자를 받으면 생기는 놀라운 변화 (비즈한국)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15582

농사펀드 바로가기 :: https://farmingfund.co.kr

 

 

“​농사펀드​​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농부와 고객을 이어주는 플랫폼 운영 스타트업이다. 농부가 ‘농사계획서’를 올리면 사람들이 그걸 보고 투자한다. 대가는 수확한 농작물이다. 결과물을 받아보기까지 짧게는 1~2개월, 길게는 7~8개월 걸린다. 누가 이런 번거로운 과정을 참고 견딜까 싶지만 현재 고객은 1만 7000여 명, 다시 이용하는 고객이 60%를 넘는다. ‘남다른 맛’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c) 비즈한국

[텀블벅] 텀블벅 염재승 대표, “크라우드 펀딩 성공요? ‘복제할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세요” (디스이즈게임)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5/?n=83235&utm_source=naver&utm_medium=outlink&utm_campaign=pindretus&utm_content=83235&nogate

텀블벅 바로가기 :: https://tumblbug.com

 

 

“텀블벅은 여전히 크리에이터들의 문제에 집중하는 스타트업이에요. 제 영화 찍을 자금을 구하기 위해 고민하던 게 텀블벅의 시작이었죠. 제가 영화를 공부했거든요. 자금 문제는 많은 예술학교 친구들이 갖고 있던, 지금도 갖고 있는 고민이에요. 자금을 모으기 위한 다른 방법이 없을까, 온라인을 통해 좀 알릴 수 없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당시 해외에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가 나오고 있는 걸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죠.”

 

 

(c) 디스이즈게임

[자란다] “워킹맘 경력단절도, 아이 학원뺑뺑이도 싫어서 창업했죠” (한국경제)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75739g

자란다 바로가기 :: http://jaranda.kr

 

 

“작년 정식 론칭(출시) 뒤 1년 가량 지난 현재 등록된 자란선생님 수는 약 1900명, 누적 방문시간은 2만5400시간에 달한다. 처음 방문 이후 정기방문으로 전환하는 비율은 76%, 전체 방문 가운데 정기방문 비율도 81%에 이를 만큼 반응이 좋다. 매칭 작업에 공을 들이고 지속적 사후 관리까지 힘을 쏟은 영향이다”

 

““자란다는 아이를 일시적으로 돌보거나 맡아야 하는 대상이 아닌 계속 성장하는 존재로 봅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도 자라고 함께 있는 사람도 자란다는 의미예요.” 그 말처럼 자란다는 구글캠퍼스 서울 입주기업 선정에 이어 지난달에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의 스타트업 데모데이 행사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았다.”

 

 

 

(c) 한국경제

[에티켓] 세마트랜스링크, 통학차량 공유 ‘셔틀타요’ 투자 (더벨)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4240100048950003037&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셔틀타요 바로가기 :: http://www.tayotayo.net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이하 세마트랜스링크)가 통학차량 공유 서비스 ‘셔틀타요’에 15억원을 투자했다. 에티켓은 현재 경기도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학원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신도시에서 이용 학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앞으로 영업망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 더벨

[올봄] 시니어 방문간호 서비스 ‘올봄’, 한국사회투자서 후속투자 유치 (플래텀)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platum.kr/archives/98964

올봄 바로가기 :: http://allbom.kr

 

 

“시니어 맞춤형 방문재활간호 서비스 올봄(allbom, 대표 박승호)이 한국사회투자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금액 6천만원)했다. 올봄 박승호 대표는 “건강수명을 늘려 의료비 절감, 웰에이징, 사회서비스 선진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기회로 더 많은 어르신을 위한 홈 헬스케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c) 플래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