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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페이스] 공간을 공유하라, 스페이스 클라우드 정수현 대표 (더나은미래)

자세한 기사 내용 보기 :: http://futurechosun.com/archives/24924

스페이스클라우드가 더 궁금하다면 :: https://spacecloud.kr/


“그녀는 주변의 친한 친구들이 가진 공유 공간 13개를 소개하고 이를 연결시켜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원시적인 방법으로 메일로 주문을 받아 공간 운영자에게 넘긴 것이다. 6개월 만에 200개 공간이 동록됐고, 곧 소셜벤쳐 인큐베이팅기관인 소풍(sopoong)의 씨드(seed) 투자 제안이 들어왔다. 호스트가 1000팀 정도 되었을 때 네이버로부터 전략투자를 받았다. 현재는 3600팀의 8000개의 공간을 유통 중이다. 월 3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접속하고 예약은 2~3만 건 정도로 진행된다. 네이버 투자후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정 대표는 전했다.”

“오래된 건물을 재설정하여 도시재생을 하는 것이 결국 작은 비즈니스를 하는 이들을 잘 되게 하는 사회를 만든다.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려면 소규모 비즈니스에 더욱 투자해야 한다. 따라서 스페이스 클라우드에 입점한 호스트들이 잘 되도록, 그 공간들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이 멋지게 머물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꿈이다.”

“스페이스 클라우드에 등록된 90% 이상의 스몰비즈니스 호스트들이 바로 이 도시 활력에 주요한 주체다. 우리도 바로 이런 도시 정책과 방향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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