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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앤모어] “왜 우리에겐 한 가지 선택지밖에 없었을까?” (더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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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월경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지속해서 월경 용품을 지원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 거죠. 사실 저소득층뿐 아니라 노숙인과 장애인 등의 문제기도 하잖아요. 그렇지만 많은 분이 외면하죠. 종종 기업에서 생리대 1년 치를 지원해줬다는 보도자료가 나오긴 하지만 일시적이거든요.”

 

“저희는 해보자고 했고, 크라우드 펀딩으로 5000만원을 모았어요. 이 시점에 인증을 받기 위해 식약처와 계속해서 미팅을 했는데 좀 더 빠른 방법을 일러주시더라고요. 해외에서 임상시험을 완료한 제품을 수입하면 된다는 거죠. 비용을 줄이고 국내 시장 형성도 빠르게 앞당길 수 있잖아요. 그렇게 작년 11월 품목 허가를 받았고 페미이사이클 제품을 수입하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이지앤모어 자체적인 제품 ‘블랭크컵’ 출시를 앞두고 있고요.”

 

 

(c) 더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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