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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 “엄마가 일 욕심내는 게 왜 이상해요?” (여성신문)

자세한 기사  내용 보기 :: http://www.womennews.co.kr/news/114737

자란다 이용하기 :: http://jaranda.kr


“맞벌이 가정 아이들에게 생기는 2~4시간의 방과 후 돌봄 공백시간을 위한 시스템으로 아이·부모·대학생 선생님의 성향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상호 적합한 상대를 매칭한다. 매칭 후에는 일정·급여·교육 코칭을 모두 지원하는 컨시어지 서비스(Concierge Service)다.”

“결국 장 대표는 큰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육아 휴직을 결심했다. 그는 ”엄마들에게 가장 큰 고통의 시간은 출산 직후나 아이의 돌, 이때가 아니라 아이 교육이 필요한 초등학교 입학쯤“이라며 ”공교롭게도 이때 여자들은 8~10년 차 직장인으로 ‘팀장’을 달거나 진가를 발휘해야 할 시기이기도 하다. 외할머니, 가사도우미 분이 도와줘도 아이가 느끼는 소외감을 충족시켜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자란다를 이용한 후 “부모님에게 ‘아이가 좋아했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뿌듯하다”고 했다. “아이들이 ‘선생님 가지 마세요, 나랑 살아요’라고 말할 때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어요. 자란다를 통해 많은 여성이 커리어와 아이의 돌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여성 경력단절 해소에도 도움이 됐으면 해요. 자란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자란다가 10만명, 100만명 규모가 될 때까지 열심히 달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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