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PRESS

에스오피오오엔지와 투자 기업의
주요 소식을 전합니다.

[자란다] “워킹맘 경력단절도, 아이 학원뺑뺑이도 싫어서 창업했죠” (한국경제)

기사 읽으러 가기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75739g

자란다 바로가기 :: http://jaranda.kr

 

 

“작년 정식 론칭(출시) 뒤 1년 가량 지난 현재 등록된 자란선생님 수는 약 1900명, 누적 방문시간은 2만5400시간에 달한다. 처음 방문 이후 정기방문으로 전환하는 비율은 76%, 전체 방문 가운데 정기방문 비율도 81%에 이를 만큼 반응이 좋다. 매칭 작업에 공을 들이고 지속적 사후 관리까지 힘을 쏟은 영향이다”

 

““자란다는 아이를 일시적으로 돌보거나 맡아야 하는 대상이 아닌 계속 성장하는 존재로 봅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도 자라고 함께 있는 사람도 자란다는 의미예요.” 그 말처럼 자란다는 구글캠퍼스 서울 입주기업 선정에 이어 지난달에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의 스타트업 데모데이 행사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았다.”

 

 

 

(c) 한국경제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