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초기 소셜벤처를 위한 38억 규모 액셀러레이팅 펀드 결성


소셜벤처 투자조합은 국내외 임팩트 투자 생태계 성장에 따라 신생 및 초기 단계 소셜벤처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조성됐다. 국내 첫 소셜벤처 인큐베이터로 설립된 소풍이 투자 발굴부터 회수까지 임팩트 비즈니스 관점으로 펀드를 운용하며, 이를 통해 소셜벤처의 재무적 수익과 사회적 가치의 균형을 이루는데 목적을 둔다.


이달 결성된 1호 투자조합에는 사회가치연대기금, 아산나눔재단, 디캠프, 연세대학교, 카카오임팩트 등 기관 6곳과 김강석(전 크래프톤 대표 및 공동창업자), 정경선(HGI 대표), 제현주(옐로우독 대표), 이재웅(쏘카 대표) 등 개인 6명이 출자했다. 출자자는 국내 대표적인 창업 및 임팩트 투자 지원기관, 성공 창업가, 임팩트 투자자로 구성돼 소셜벤처 생태계 육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0년 02월 24일 보도

플래텀 손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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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latum.kr/archives/13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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