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올해부터 매월 창업팀 선발한다…'월간소풍' 론칭


월간소풍은 매월 소셜벤처 창업팀을 선발해 최대 1억원의 투자를 집행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월 심사를 진행해 연간 총 15팀의 창업팀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소풍은 지난 2008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임팩트투자사로 지금까지 총 49곳의 초기 창업팀 대상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했으며,  상·하반기로 나눠 연2회 창업팀을 선발해 최대 4000만원의 투자를 집행해왔다.


창업팀 선발은 크게 사회문제와 솔루션(PSF)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팀(S0) ▲최소 기능 제품(MVP)을 가지고 고객 접점을 찾고 있는 팀(S1) ▲임팩트 비즈니스 모델(IBM)을 토대로 사업화 단계에 진입하는 팀(S2) 등 세 분야로 나뉜다선발 기준은 창업팀의 역량사업성임팩트(사회적가치등이다. 소풍은 서류평가와 대면 면접을 통해 엑셀러레이팅 여부와 투자 규모를 결정한다.


2020년 02월 03일 더나은미래 박선하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futurechosun.com/archives/46453

CONTACT US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2길 20 3층

소풍벤처스

info@sopoong.net

IMPACTOOL >

소셜벤처의 성장을 위한

템플릿과 가이드


MASTER COURSE >

임팩트 액셀러레이터를 위한

정예 교육 프로그램

COPYRIGHT © 2020 SOPOONG VENTURES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