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총 투자기업수

1조 126억원

포트폴리오 총 기업가치

76%

투자기업 생존율

35%

후속투자 유치율

38%

여성창업가 비율

THE IMPACT CAPITAL AND ACCELERATOR

소풍은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을 찾고, 임팩트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창업가의 도전에 함께합니다.

INVESTMENT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규모와 성장을
만들며 빠르게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초기 창업팀에 최대 1억원을 투자합니다.

ACCELERATING


매월 공개 모집을 통해 잠재력있는
스타트업을 선발하며 팀의 상황에 맞는

액셀러레이팅으로 사업 성장을 가속합니다.

SUPPORT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만드는데

필요한 후속투자 유치 및

네트워크와 자원을 연결합니다.

ACCELEARTING FROM UNIQUE TO UNICORN

임팩트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비즈니스와 임팩트의 기반을 만들고 임팩트 유니콘으로 빠르게 성장할 창업팀을 찾습니다.

IMPACT


특정 대상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존 시스템을 혁신하고
인식·문화 변화에 기여하는 스타트업

BUSINESS MODEL


생산이나 소비, 유통 단계에서의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성과 확장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스타트업

TEAM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나 방법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고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뛰어난 스타트업

언론 보도


소셜벤처 투자조합은 국내외 임팩트 투자 생태계 성장에 따라 신생 및 초기 단계 소셜벤처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조성됐다. 국내 첫 소셜벤처 인큐베이터로 설립된 소풍이 투자 발굴부터 회수까지 임팩트 비즈니스 관점으로 펀드를 운용하며, 이를 통해 소셜벤처의 재무적 수익과 사회적 가치의 균형을 이루는데 목적을 둔다.


이달 결성된 1호 투자조합에는 사회가치연대기금, 아산나눔재단, 디캠프, 연세대학교, 카카오임팩트 등 기관 6곳과 김강석(전 크래프톤 대표 및 공동창업자), 정경선(HGI 대표), 제현주(옐로우독 대표), 이재웅(쏘카 대표) 등 개인 6명이 출자했다. 출자자는 국내 대표적인 창업 및 임팩트 투자 지원기관, 성공 창업가, 임팩트 투자자로 구성돼 소셜벤처 생태계 육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0년 02월 24일 보도

플래텀 손요한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latum.kr/archives/136645



월간소풍은 매월 소셜벤처 창업팀을 선발해 최대 1억원의 투자를 집행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월 심사를 진행해 연간 총 15팀의 창업팀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소풍은 지난 2008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임팩트투자사로 지금까지 총 49곳의 초기 창업팀 대상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했으며,  상·하반기로 나눠 연2회 창업팀을 선발해 최대 4000만원의 투자를 집행해왔다.


창업팀 선발은 크게 사회문제와 솔루션(PSF)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팀(S0) ▲최소 기능 제품(MVP)을 가지고 고객 접점을 찾고 있는 팀(S1) ▲임팩트 비즈니스 모델(IBM)을 토대로 사업화 단계에 진입하는 팀(S2) 등 세 분야로 나뉜다선발 기준은 창업팀의 역량사업성임팩트(사회적가치등이다. 소풍은 서류평가와 대면 면접을 통해 엑셀러레이팅 여부와 투자 규모를 결정한다.


2020년 02월 03일 더나은미래 박선하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futurechosun.com/archives/46453


그동안 소셜벤처들은 다양한 사회적 임팩트를 만들어냈지만, 그들이 만들어내는 임팩트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건 여전히 어렵다. 수동적으로 외부 기관에 의해 임팩트를 평가받는 게 아니라, 소셜벤처 스스로 자신들이 창출하려는 임팩트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바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이다.


소풍에 투자받지 않은 기업도 자신들의 임팩트를 측정해 외부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도록 '템플릿'도 개발해 실었다. 현장의 소셜벤처나 사회적기업이 자신들의 임팩트를 직접 측정하고 드러내는 양식을 만들었는데, 이은선 교수가 이 작업에 특히 공을 들였다.


2020년 01월 14일 보도

더나은미래 박선하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13/2020011302370.html


소풍에서는 투자를 결정을 할 때 최소 1개 이상의 여성 대표 기업을 포함한다. 투자 과정에서는 심사 평가자들이 젠더 편향적인 발언을 하는지 점검하는 ‘젠더 관점 관찰자’가 참석한다. 심사를 마친 뒤에는 여성 창업자들에게 젠더 관점에서 불편함을 느꼈는지 피드백을 받는다. 결과는 달라졌다.


2018년 상반기 소풍의 투자 프로그램에 지원한 여성 창업 기업(남성 공동대표 포함)은 전체 30%로 2017년 하반기 19.2%보다 10% 포인트 이상 늘었다. “여성 창업자들이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가 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한 대표의 말이다.


2019년 12월 20일

여성신문 김진수 기자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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