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총 투자기업수

2조 8475억원

포트폴리오 총 기업가치

85%

투자기업 생존율

33%

여성창업가 비율

THE IMPACT CAPITAL AND ACCELERATOR

소풍은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을 찾고, 임팩트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창업가의 도전에 함께합니다.

INVESTMENT


기술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초기 창업팀에 투자합니다.

ACCELERATING


공개 모집을 통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을 선발하며 팀의 상황에 맞는

액셀러레이팅으로 사업 성장을 가속합니다.

SUPPORT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만드는 데

필요한 후속투자 유치 및

네트워크와 자원을 연결합니다.

ACCELEARTING FROM UNIQUE TO UNICORN

임팩트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비즈니스와 임팩트의 기반을 만들고 임팩트 유니콘으로 빠르게 성장할 창업팀을 찾습니다.

IMPACT


특정 대상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존 시스템을 혁신하고
인식·문화 변화에 기여하는 스타트업

BUSINESS MODEL


생산이나 소비, 유통 단계에서의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성과 확장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스타트업

TEAM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나 방법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고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뛰어난 스타트업

언론 보도


구독 전문 플랫폼 스텝페이, 중기부 팁스 프로그램 선정

구독 전문 솔루션 ‘스텝페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

팁스는 대표적인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세계 시장을 선도할 IT 기술이 있고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정부와 민간 투자사가 함께 발굴해 2년간 최대 7억 원을 지원한다. 

스텝페이는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를 통해 팁스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platum.kr/archives/179479

스텝페이 팁스 자세히 보기

http://www.jointips.or.kr/bbs/board.php?bo_table=team&wr_id=1576&sfl=wr_26&stx=2021&page=2


소풍벤처스가 추천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도 팁스 선정

식스티헤르츠 팁스 자세히 보기

http://www.jointips.or.kr/bbs/board.php?bo_table=team&wr_id=1577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이하 소풍)의 피투자사 기업가치가 3조원에 육박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소풍의 총 운용자산은 전년대비 약 3배 증가했으며 기후·식량 등 소셜임팩트도 다수 창출했다.

소풍벤처스가 공개한 2021년 결산하는 인포그래픽 자료에 따르면, 소풍의 포트폴리오사는 2020년 77팀에서 2021년 94팀으로 22% 늘어났다. 이는 투자금 납입이 완료된 팀 수 기준이며, 본투자심의를 통과해 투자가 확정된 팀 수를 기준으로 하면 소풍 포트폴리오사는 최근 100곳을 돌파했다.



소풍벤처스가 투자한 스타트업들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소풍 포트폴리오사의 총 기업가치는 2020년 약 1조1천억원에서 2021년 2조8천억여원으로 154% 증가했다.

소풍의 총 운용자산(AUM)도 1년 사이에 3배 가까이 늘었다. 2021년에 신규 펀드를 3개 조성하면서 2020년 53억원에서 지난해 총 155억원으로 늘어났다.



소풍벤처스가 초기 스타트업에 평균적으로 투자하는 액수는 2020년 약 9천만원이었는데 2021년 1억7천여만원으로 증가했다.

소풍이 국내 투자업계 최초로 도입했던 ‘젠더 관점의 투자’(GLI) 누적 팀수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로컬 관점의 투자’(LLI) 누적 팀수는 전년 대비 200% 늘어났다.

소풍은 지난해 약 1천건에 육박하는 926팀을 투자 검토했다. 이중 123팀을 미팅 또는 투자심의 등으로 심화 검토했으며, 총 24팀에 투자를 확정했다.



소풍은 2021년 투자로 기후변화 대응, 미래 세대를 위한 에너지 보존, 식량 안보 및 지속가능한 농업 강화,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 등의 소셜 임팩트를 창출했다고도 밝혔다.

액셀러레이팅 부문에서는 지난해 약 40팀이 소풍의 액셀러레이팅을 받았으며, 소풍은 이중 11팀에 직접 투자도 했다. 아울러 소풍은 2021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 ‘팁스(TIPS)’ 운용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소풍이 지난해 추천한 2개사 모두 팁스 지원에 최종 선정됐다.


소풍은 자체적으로는 주 4.5일제와 육아휴직·난임치료휴가, 임직원 대학원 장학금 제도 등을 도입했다고 덧붙였다.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는 “과거 ‘소셜벤처 전문 투자사’로 불리던 소풍이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로서 괄목할 실적을 보이게 된 것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임팩트 투자가 투자·산업계 전반의 기본값이 됐다는 사실을 방증한다”며 “2022년에도 큰 규모의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년 1월 3일

플래텀 보도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latum.kr/archives/178336




소풍벤처스는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체인지메이커스에서 스타트업 데모데이 ‘유커넥트 파이널 네스트 10’을 개최했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용보증기금이 금융·비금융 지원을 통합 제공해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12개 운영사가 참여하는데, 소풍벤처스는 올해 ‘소셜벤처 트랙’을 맡아서 운영했다.

소풍벤처스는 창업 경험이 있는 전담 파트너의 일대일 진단 미팅, 오피스아워, 산업 전문가 멘토링 연결, 기업 소개 자료 피드백 등 초기 스타트업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했다.

특히 소풍이 투자했던 ‘텀블벅’의 창업자이자 현재는 소풍의 벤처파트너인 염재승 전 텀블벅 대표가 멘토링에 참가해 후배 창업가 육성에 힘을 보탰다. 전날 데모데이에는 벤처캐피탈(VC) 등 투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팀들의 IR 발표를 경청했다.


2021년 12월 20일

플래텀 보도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latum.kr/archives/177422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대표 한상엽)는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과 함께 11월 25일(목) 서울 성수 체인지메이커스에서 자본시장형 혁신창업지원 프로그램 'K-Camp 강원 1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K-Camp 는 전국 비수도권 5개 지역(부산, 대전, 광주, 대구, 강원)을 거점으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멘토링, 네트워킹, 투자유치 지원 등을 제공하는 자본시장형 혁신·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날 데모데이에는 선발 과정부터 중간 점검까지 수차례 사업성을 검증받은 우수혁신기업 7개사가 기업 소개 발표(IR)를 하였으며, 매칭된 투자사 관계자들과 각자 비공개 면담(Closed Networking)을 진행했다.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는 “임팩트 투자사로서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혁신을 만드는 데 계속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에서 한국을 넘어 글로벌로 진출하는 회사가 탄생할 거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2021년 12월 8일

매일경제 이덕주 기자 보도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irakle.mk.co.kr/view.php?year=2021&no=1122254





수익·사회적 가치 창출 함께 고려하는 '임팩트 투자' 이어져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팬데믹, 기후변화 시대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더 이상 옵션이 아니라 필수다. ESG 차원에서 완전히 새롭게 혁신하는 스타트업 DNA가 필요하다.”

김종윤 야놀자 클라우드 대표는 지난주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콘퍼런스 2021 A-STREAM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근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ESG와 임팩트 투자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친환경 스타트업 혹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에 대한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소풍벤처스 ‘임팩트투자’ 강조…동구밭•위미트•리하베스트 투자

스타트업 투자사 소풍벤처스는 ‘임팩트 투자’를 강조하며, 친환경 화장품 제조업체 '동구밭', 대체육 스타트업 '위미트', 버려지는 식품 부산물을 재활용해 그레놀라바 등 식품을 만드는 '리하베스트'에 투자했다.

대체육 개발 스타트업 위미트는 지난 8일 소풍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았다. 위미트는 자체 식물성 단백질(PBP, Plant Based Protein) 기술로 ‘비건 치킨’, ‘비건 꿔바로우’ 등을 제품화했다. 대체육 개발 기술은 가축 사육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절감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다.

소풍벤처스는 지난해 푸드업사이클링 스타트업 리하베스트에도 투자한 바 있다. 리하베스트는 버려지는 맥주 부산물로 만든 대체 밀가루 ‘리너지 가루’와 이로 만든 ‘리너지바’ 등을 개발했다. 또 소풍벤처스는 2016년 친환경 비누바, 샴푸바 등 고체 화장품 생산 기업 동구밭에도 투자했다. 동구밭은 월 매출이 증가할 때마다 발달 장애인 사원을 고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올해 기준 동구밭 직원 51명 중 26명이 발달 장애 사원이다.


소풍벤처스 관계자는 “임팩트 투자는 ESG보다 능동적인 개념으로, 재무상 관점에서 수익 창출 뿐아니라 실제 사회적 영향을 창출하고 있는지까지 고려하는 투자다. 임팩트 투자는 기후 위기와 같은 풀기 어려운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동구밭은 친환경 비누를 만들기도 하지만, 발달 장애인을 고용하면서 더 직접적으로 사회적 영향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리하베스트 역시 순환경제에 기여한다. 대체육 스타트업은 소, 돼지, 닭 등 가축을 기르는데 필요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지속 가능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2021년 11월 16일

ZD넷코리아 최다래 기자 보도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1111517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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